あらすじ
#로맨스 #고수위 #능력남 #사내연애
“자신 있어요? 나랑 잘래요?”
홍보사 직원 모현과 호텔 J 대표 차무진.
오해로 얽힌 둘은 어쩌다 보니 진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들이 다시 만난 곳은 호텔의 홍보대행사를 뽑는 PT 장소.
무진의 눈에 든 기획안 작성자가 모현이었고 이후 모현과 무진은 일 이외에 사적인 만남을 전제로 한 비밀계약관계를 유지하기로 한다.
“이 조항... 섹.... 제가요? 대표님이랑?”
“그건 날 위한 조항이에요. ‘섹스는 상호 동의하에 갖는다’. 이모현 씨가 원해도 내가 싫다고 하면 나랑 못 자요”
뜨겁고 은밀한 관계가 된 둘은 아슬아슬한 감정을 나누며 조금씩 몸과 마음을 나누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