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겪어 본 알파를 세려면 손발이 모자란 방탕의 아이콘, 국민 배우의 숨겨진 오메가 아들 성하겸.<br>하룻밤의 유흥 때문에 벌어진 사고로 구설수에 오르자<br>‘돈은 마음대로 써도 되지만 눈에 띄는 짓은 하지 말라’던 아버지는 하겸을 별장에 유배시켜 버린다.<br>산골 대저택에 있는 거라곤 좋은 공기와 장미밖에 모르는 돌부처 같은 정원사 ‘도도훈’뿐!<br><br>“도훈 씨가 오메가에 대해 궁금하던 게 있다면 알려 드릴게요. 하나하나, 천천히…. 어때요?”<br>“궁금한 거 없는데요. 아무튼 서울에는 못 보내 드려요.”<br><br>하겸은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필사적인 아양과 유혹을 펼치지만, 베타치고도 유달리 뻣뻣한 도훈은 끄떡도 하지 않는다.<br>도시와 환락을 사랑하는 하겸에게 전원생활은 지루하기만 한데<br>이 와중에 하는 짓마다 짜증스러운 도도훈은 하필 얼굴도 몸도 하겸의 취향이다.<br>욕실에서 슬쩍 본 그의 성기가 우람하다는 것도 불쾌하다.<br>뭐 저런 베타가 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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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12/16
  • 現在の作品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