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망국의 살아남은 왕녀 레티시아 크누센.<br>그녀의 조국을 멸망시킨 용족의 2 황자. 카이넬 에가르.<br><br>레티시아는 짙은 복수심으로 카이넬을 파멸시키고자 다짐했다.<br>인간은 용을 죽일 순 없으니 <br>죽음 대신 심장이 찢기는 고통을 주려고 했다.<br>그리하여 그의 심장을 가지기 위해 다가가려고 했는데.<br><br>“나는 그대를 보고 싶어. 낮에도, 밤에도.”<br><br>그러나 예상과는 다르게 카이넬이 먼저 그녀를 유혹해 왔다.<br>레티시아의 기억에는 없는 연인의 눈을 하고서.<br><br>“절대 안 보낼 거야. 다시는, 그대를 놓치지 않겠어.”<br><br>낯선 원수의 품이 레티시아를 익숙하게 끌어안았다.<br><br><br>#판타지물, #서양풍, #가상시대물, #궁정로맨스, #초능력, #초월적존재, #기억상실, #오해, #복수, #권선징악, #재회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유혹남, #집착남, #절륜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대형견남, #동정남, #능력녀, #사이다녀, #계략녀, #유혹녀, #절륜녀, #후회녀, #상처녀, #순정녀, #철벽녀, #동정녀, #냉정녀, #도도녀, #외유내강, #우월녀, #애잔물, #신파, #피폐물, #이야기중심, #고수위, #더티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