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개방의 늙은 거지와 세상을 떠돌던 용약천, 무림으로 뛰어들다! “신(神)마(魔)괴(怪)는 인간이 만들어 낸 잣대가 아닌가?” 오로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서기 위한 약천의 여정! 정과 사의 경계에서, 진정한 인간 대서사극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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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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