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개방의 늙은 거지와 세상을 떠돌던 용약천. 자신의 출생도 모르는 채 유랑하던 그는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무림에 뛰어들게 되는데……. “신(神)마(魔)괴(怪)는 인간이 만들어 낸 잣대가 아..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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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