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정숙의 로맨스 장편 소설 『취하다』 세상의 모든 유혹에도 까딱하지 않았다.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갈 거라 생각했다.사랑 같은 것은 하지 않는 게 편안하다고 생각했다.싹퉁머리 없는 얼굴로 처음 만난 그가 취하게 만들 줄은 정말 몰랐다.도경은 취했다.사랑에 취했다. 그의 미소와 이름에 취했다.성준은 도경을 취했다. 그렇게 사랑은 시작되었다.난…… 내 허락 없이 내 속에 들어오는 거 정말 싫어. 그러니까 이제 그만 나가주면 안 되겠니?뭐가 일생에 단 한 번뿐인데?……내 사랑.『그녀, 그에게 태클 걸다』 『사랑 위에 서다』의 작가 김정숙!!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취하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