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숙아! 고맙다.” “네? 뭐가요?” “그냥… 모두 다.” “늘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줄 알았더니 다시 봐야겠어요. 그런 말도 할 줄 알고. 훗!” 그러나 호영은 웃지 않았다. 달빛에 비친 말숙의 옆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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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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