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긋지긋한 취준 생활이 드디어 끝났다.민아는 마냥 행복한 미래가 펼쳐질 줄 알았다.하지만 돌아온 건 남자친구의 배신뿐이었다.“가만히 있어요. 최성준 진짜 얼굴을 보여줄게.”그녀를 위로해준 건 남자친구의 친구.남몰래 힘이 된 말을 해준 사람이었다.다가갈 수도 없던 그였지만, 이젠 거부할 수도 없이 파고들기 시작하는데.<[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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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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