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후천적 청각장애인인 윤호는 집 앞 골목에서<br>교통사고로 두 다리와 한쪽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는다.<br><br>가해자인 문범은 모든 치료비와 간병까지 책임지겠노라 말하지만,<br>어딘가 거만하고 싸가지 없는 말투 때문에 윤호는 고마운 마음이 생기다 만다.<br>자꾸만 나타나서 말 툭툭 내뱉는 꼴이 보기 싫어 얼른 퇴원하고 싶기만 한데….<br><br>“말도 없이 사라지면 어쩌자는 거야?!”<br><br>퇴원 후 얼른 집으로 돌아와 집 정리를 하는데,<br>더 이상 볼 일 없이 없을 줄 알았던 이 남자가<br>대체 왜 우리집에 있는 건가.<br><br>“우리 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br><br>게다가 이상한 질문을 던지는 그의 아랫사람 현학 씨까지.<br>윤호는 제 인생에 끼어들어 여전히 제멋대로 행동하는 문범이 탐탁찮다.<br><br>대들어도 보고, 밀어내보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밀려나지 않는 이 남자,<br>둘은 과연 인연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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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04/16
  • 現在の作品액시던트(Accid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