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군가… 인간은 꿈을 먹고 사는 동물이라고 했다. 개소리다. 어떤 이에게는 꿈은, 견딜수 없는 지옥이 되기도 하니까. 찰나의 눈 깜박임조차 두렵게 되는 지독한 지옥. 게다가…… 꿈이 잔인한 이유는… 원하지 않아도 예고 없이 찾아온다는 것이다. 생의 가장 행복해야할 순간에도 예외없이… 또한, 꿈은 참으로 균형있는 공평함을 지나고 있다. 그 증거로... 아무리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AnyToon
AnyToon201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