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도 차면 기운다 했다. 하지만... 내겐 통용되지 않는 말이다. 내 인생에 달은 한 번도 차지 않았으니까. 그렇다면 이제... 한번쯤은 차야 하지 않을까?

※ 이 작품은 소설 [관상왕의 1번룸]의 내용을 토대로 재구성되었음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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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17/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