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독히도 이기적이었던 이별.그리고 7년만의 재회.“……어떻게 알고 온 거예요?”“설마, 내가 정말 너 하나를 못 찾아서 지금껏 그냥 뒀을까 봐.”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진 서희수에게 손을 내밀어 준 건이번에도 그 남자, 최석현이었다.“그 돈, 나 아마 평생 못 갚을 거예요.”“그래서. 아쉬운 대로 몸이라도 주겠다는 거야?”“그걸로 괜찮다면요.”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그 손을 잡는 순간.“넌 아마 상상도 못할 거야. 내가 얼마나 너를 원하는지.감당할 자신 없으면 지금이라도 포기해.”7년만에 또다시지독한 악연이 되풀이되려 했다.[작품 공지]2월 8일 오전 10시 20분경 제공사의 요청으로 1권의 파일이 수정되었습니다.수정된 내용은 PC에서 다시 해당 회차 보기를 클릭하시거나,모바일 앱에서는 보관함 리스트에서 해당 회차의 파일만 삭제 후다시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