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자 광운, 그에게는 태자비 소군에게 내어줄 마음이 한 자락도 없다. 아름다운 꽃 홍화가 있기 때문이다. 이름뿐인 태자비로 잊혀질 운명이었다. 잔인하게 짓밟히는 것보다는 나았다. 하지만 광운이 소군을 돌아보게 되는데…….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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