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에로틱 #짝사랑녀 #계략남 #오피스물 #절륜남 2년 간 짝사랑해왔던 백사헌은 유능하고 완벽한 상사였다. 그러나 그건 짝사랑의 환상에 불과했다. 그는 지독하게 위험하고 유혹적인 남자였다. “저는 대표님을 잘 모르겠어요.” 이나가 2년간 봐온 백사헌은 유능하고 완벽한 상사였다. 속옷을 가늘게 접어 흐느끼고 젖게 만드는 사람이 아니었다. 짐승처럼 눈을 빛내지도 않았다. “우연이네요.” “네?” “나도 그렇거든요. 홍 팀장님을 모르겠어요.” 이나는 사헌의 말에 입을 꾹 다물었다. 그야 몰랐겠지. 겉으로는 충실하게 할 일 하는 부하직원이 설마 야동을 사 모으고 있을 줄은. “그래서 더 알고 싶네요.” 사헌의 입술 새로 가지런한 이가 비쳤다. 이나의 젖꼭지를 물고 놔주질 않던 그 하얀 이가. “홍 팀장님을.” 이나는 생각했다. 사헌의 좋은 면만 보려 했기에 그의 발톱을 눈치채지 못한 것 아닐까. 맹수의 송곳니가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헤실거리고 있었던 거다. 그가 한입에 꿀꺽, 삼킬 때까지. -본문 중-

連載情報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9/09/04
  • 現在の作品탐(貪)의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