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키워드 : #현대물, #동거,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재벌남, #존댓말남, #직진녀, #평범녀, #달달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몸으로 하는 일은 자신 있다더니. 거짓말은 아닌 모양이군.”
그녀의 신음과 시선을 독점하고 싶어서, 불러주는 이름이 좋아서. 그녀의 안에서 여러 번 제 더러운 욕망을 토해냈다.
아무리 욱여넣어도 남자의 성기 하나 제대로 삼키는 법 없던 아래 입은 점액질의 멀건 액체도 계속해서 뱉어냈다. 귀두로 꾹꾹 다시 눌러 담아도 마찬가지였다.
마치 언젠가 자신도 그렇게 뱉어내질 것 같아, 정신을 차리고 보면 또 다시 그녀의 은밀한 곳에 박아 넣고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