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 결혼하자.” 유명한 작곡가 도윤은 열아홉 자신을 열병에 앓게 만든 이령에게 청혼했다. 수능을 보지도 않고 졸업식에 참석하지도 않고 그대로 7년 동안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려 자신을 딱 죽기 전까지 괴롭게 만든 그녀를 자신의 옆에 두고 싶었다. 이제 그녀의 뒤에서 뒷모습만 바라보는 일은 하고 싶지 않았다. 믿을 수 없게도 이령은 그의 청혼을 덤덤하게 받아들인다. 도윤은 도저히 자신에게 마음이 있는 것 같지 않은 그녀의 모습에 이유를 묻고 그녀는 모텔을 가리키며 ‘저기 가보자’ 제안을 해오는데, 과연 그녀의 진심은 뭘까? “내가 너 오랫동안 좋아했다니까 우스워?” “아니.” “그럼 뭔데?” “너랑 자보고 싶어서.”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7/09/13
  • 現在の作品너만 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