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음을 회피할수록 사신의 칼날은 나를 더욱 깊숙이 옥죈다. 어쩔 수 없다. 멈출 수도 없다. 싸워야 한다. 난 아직 어리지만 그 정도는 알고 있다. 이것이 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남자의 길이니까.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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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