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음을 회피할수록 사신의 칼날은 나를 더욱 깊숙이 옥죈다.\r\n어쩔 수 없다. 멈출 수도 없다. 싸워야 한다.\r\n난 아직 어리지만 그 정도는 알고 있다.\r\n퓨전판타지\r\n\r\n이것이 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남자의 길이니까.\r\n\r\n파비안 오브 에프테시카.\r\n정복과 전쟁으로 점철된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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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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