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해 보시게. 자네는 역성을 꿈꾸고 있는가?” - 최후의 고려인, 포은 정몽주 “아무리 빠른 명마라도, 제 아무리 예리한 명검이라도 자신이 쓸 수 없다면 그것은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그저 화려한 허상일 뿐이란 말입니다.” - 희대의 패륜아 혹은 역사의 승리자,..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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