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래, 탐내거라. 마음껏 욕심내거라. 나도 기꺼이 그리 할 테니. 이리 어여쁜 널 두고 내가 어찌 다른 생각을 하겠느냐?” 어린 여진은 오래 전부터 연모하던 화람을 얻기 위해 담을 넘지만 오히려 강에게 들키고 만다. 4년 뒤, 여진은 화람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시 계획을 짜지만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강. 그는 과거 일을 들먹이며 거래를 제안하는..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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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12/23
  • 現在の作品월장(越牆 - 담을 넘다) [단행본]
  • 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