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주하기 어려운 기억을 피해 PC방 아르바이트를 자신의 있을 곳으로 삼은 고등학생 소녀 시영. 하지만 비교적 깊숙한 곳으로 잘 피했다고 생각한 그곳도 사실 한 층만 올라가면 바로 세상과 연결되어 있는 곳. 사람들과 시간은 계속 시영의 옆을 따라 흘러간다. 잔잔하지만 굴곡이 있는 만남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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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hin Comics
Lezhin Comics201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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