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을 떠 보니 누나가 쓴 소설 속에 들어온 지운. 하필이면 방탕하고 음란한 '단류왕'이 되었다. 속이 검은 승상은 계속 치근덕거리고, 자신의 호위무사인 연겸은 냉랭한 태도를 보인다. 누나의 소설대로라면 단류왕은 호위무사의 반역으로 비참하게 죽게 될 운명이다. 하지만 이렇게 죽을 수는 없다. 지운은 이야기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기 시작한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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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11/15
  • 現在の作品소년왕 [BL]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