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0년대를 대표하는 문학인 김남천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책. 김남천은 프롤레타리아 리얼리즘으로 시작하여 부르주아 리얼리즘으로 끝을 맺는 흐름을 대표한다. 그의 작품 <남매>는 현실에 대한 강한 부정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으며, <처를 때리고>에는 감옥에 있다가 감옥 밖으로 나온, 전향을 한 남편이 등장한다. <맥>은 해방 전 김남천 소설을 종합하는 소설로, 주인공을 통해 근대적 주체의 형성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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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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