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41년 2월 《춘추》에 발표된 김남천의 중편소설. 아파트 여사무원 최무경은 20여 년을 홀로 사신 어머니가 시집을 가게 되자 독립을 결심하고, 사상 문제로 옥살이를 한 연인 오시형은 출감 후 귀향해 편지 한 통을 보낸 후 연락이 끊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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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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