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6년 5월『조광(朝光)』에 발표된 뒤, 1938년 단편집 『동백꽃』에 수록된 김유정의 작품. 전원적 서정 속에서 사춘기 남녀가 애정과 개성에 눈을 떠가는 과정을 해학적으로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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