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6년 『조광』에 발표되었고, 그 뒤 단편집 『동백꽃』에 수록되었다. 소박한 산골 마을 배경으로, 어수룩하고 순박한 소년인 ‘나’와 말괄량이 같은 소녀 ‘점순’이의 사랑을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해학적이고, 토속적인 어휘와 익살스러움으로 현재-과거-현재의 역행적 구성으로 표현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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