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5년 《생장》에 발표된 이익상의 단편소설. "T어촌의 어부 ‘성팔’은 바다로 고기잡이를 나간다. 떠나기 전에 아내는 부적을 쥐어주며 안녕을 기원한다. 그러나 북풍이 불고 난 다음날 남편의 배는 돌아오지 않는다. 사람들은 바닷가에 나가서 찾아보지만 시신은 발견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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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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