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돌아가신 어머니를 되찾기 위해 염라국에 가야만 하는 동해 용왕의 딸, 미파랑. 어렵사리 만난 저승사자는 그녀의 청을 들어주는 대신, 한 가지 조건을 걸어 온다. 명도 안 끝났는데 자꾸 스스로 죽으려는 남자, 주혁을 일 년 동안 지켜보라는 것! 그렇게 미파랑은 그에게 일방적 통보를 하고 불편한 동거를 시작한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서서히 가까워지는 두..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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