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
“내일도, 너를 사랑할 자신이 없어. ……그게 이유야.”
고등학교 때부터 10년이 넘게 이어져 온 첫사랑.
단 한 번도 멈춘 적 없는 사랑이지만
이제 사랑을 끝내려는 여자와
그 이유를 모르는 남자.
그들은 다시 찬란했던 그 봄으로 돌아가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내일도, 너를 사랑할 자신이 없어. ……그게 이유야.”고등학교 때부터 10년이 넘게 이어져 온 첫사랑.단 한 번도 멈춘 적 없는 사랑이지만이제 사랑을 끝내려는 여자와그 이유를 모르는 남자.그들은 다시 찬란했던 그 봄으로 돌아가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