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 이상 강력한 치료사가 태어나지 않는 나라 풍국. 나라의 명운을 지키기 위해 풍국의 왕은 자신의 딸을 황제 타문에게 보낸다. “자신의 처지가 억울한가? 공주여?” “월희라 합니다. 이젠 그저 폐하의 소유물일 뿐..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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