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려 말,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를 강화로 옮겨 수비하였으나 결국 고려는 그들 스스로가 원이라 칭하는 몽고인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이후 고려는 원의 꼭두각시가 되고 만다. “공녀라니, 그만큼 가져갈 것 가져가고 뺏어갈 것 뺏어가면 되었잖아…….” 이에 고려의 공주 왕아령은 공녀로서 대원제국으로 가게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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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10/14
  • 現在の作品칸의 여자[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