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크흑. 이제 이 게임은 끝났어. 한 악마 같은 유저에 의해…" "카룬… 으드득!! 나중에 내 눈에 띄면 죽여 버리겠다!!" 하지만 아직 방법이 있다는 듯이 모니터 속의 카룬은 사악하게 웃으며 카이져가 누워 있는 관 쪽으로 다가갔다. "응? 저 녀석 게임이 망하려고 하는 이 때도 웃고 있네? 혹시… 방법이?" 최팀장은 카룬에게 방법이 있나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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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1/10/06
  • 現在の作品프리 메이지(Free Mage)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