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크흑. 이제 이 게임은 끝났어. 한 악마 같은 유저에 의해…" "카룬… 으드득!! 나중에 내 눈에 띄면 죽여 버리겠다!!" 하지만 아직 방법이 있다는 듯이 모니터 속의 카룬은 사악하게 웃으며 카이져가 누워 있는 관 쪽으로 다가갔다. "응? 저 녀석 게임이 망하려고 하는 이 때도 웃고 있네? 혹시… 방법이?" 최팀장은 카룬에게 방법이 있나 싶었다. "크하하하! 팀장님!! 아직 게임 끝나려면 멀었는 것 같은데요!! 저 녀석한테 그 아이템이 있잖아요!!" 이대리는 이제 걱정없다는 듯이 웃으며 외쳤다. "!!" 이대리의 말에 최팀장은 무언가를 기억해냈다. "카룬! 화이팅!!" 그리고 최팀장은 고개를 돌려 카룬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카룬!! 카룬!!" "오오오오오오!!" 언제 카룬을 욕 했냐는 듯 제 3운영진의 운영진들은 환호성까지 질러가며 카룬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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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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