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온몸으로 붙어먹는 기분인데.”<br><br>죽음의 위기를 맞닥뜨린 채윤을 구해준 건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남자였다. 자신을 악마이자 아벨이라고 한 자줏빛 눈동자의 남자는, 할아버지의 유품인 그녀의 반지에 집착하며 불쑥불쑥 나타나 그녀의 삶 구석구석까지 침범해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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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01/15
  • 現在の作品짐승이 우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