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양시대물 #고수위<br><br>19금 로맨스 소설을 쓰는 레이디 에이린,<br>벨라스턴 공작에게 집필을 들키다.<br><br>순진한 공작 영애가 썼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야릇한 글을 읽어 내리는 공작의 입술이 느른한 호를 그렸다.<br><br>“어디서 이런 생각을 했을까? 다른 남자를 만나기라도 한 건가?”<br>“그럴리가요! 아는 게 너무 없어서 정말 어디 가서 남자를 만나야 하나, 고민할 정도예요.”<br>“그렇게 경험을 쌓고 싶으면, 내가 도와주지.”<br><br>공작이 낮은 소리로 으르렁대며 그녀의 치마 자락을 걷어 올렸다. 통통한 허벅지에 단단한 그의 손이 닿았다.<br><br>“남자를 알려 주겠어.”<br><br>++<br><br>밤의 교육은 계속된다.<br><br>“더 강렬한 것을 가르쳐 주지.”<br><br>더 강렬한 것. 그런 게 세상에 있는 걸까.<br><br>다리 사이를 집요하게 핥는 그의 시선에 아랫배가 조여 왔다. 당장이라도 알렉산더의 붉은 입술이 자신의 축축하게 젖은 음부를 삼킬 것 같았다. 뜨거운 숨결에 안이 욱신거린다.<br><br>“하읏, 안 돼……요, 거기는…… 제발.”<br>“이런 것도 배워야 소설에 참고할 수 있겠지.”<br>“지금까지 어떤 소설도 그런 것을 다루지는…… 으흣.”<br><br>남성이 입으로 여성의 그곳을 게걸스럽게 빨다니. 지금까지 본 어떤 소설에도 없던 것이다. <br><br>“다른 소설에 없었다면 당신이 먼저 적어야겠군. 그러기 위해서는.”<br><br>알렉산더가 그녀의 가슬가슬한 음모를 훑으며 속삭였다.<br><br>“경험해 봐야겠지.”<br>“아!”<br><br>그의 입술이 에이린의 균열 사이에 숨어 있던 음란하고 민감한 살점을 빨아들였다.

連載情報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20/05/02
  • 現在の作品레이디의 야릇한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