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6년의 사랑, 하룻밤의 추억, 그리고 이별.
비틀린 운명 앞에 재회한 그들.
한혁.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 천사를 만났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다시 만난 그녀는 천사가 아니었다.
가지고 싶지만 가질 수 없는 그녀, 준.
“지옥에 떨어지더라도 난 널 놓지 않아.”
김준희.
그를 처음 보았을 때 내 영혼의 빛을 만났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다시 만난 그는 어둠에 사로잡힌 영혼이었다.
가지고 싶지만 가져서는 안 되는 남자, 혁.
“당신과 함께라면 지옥이라도 기꺼이 가겠어요.”
천방지축에 제멋대로인 언니 윤희와 순하고 여린 동생 준희
아름다운 일란성 쌍둥이 자매의 러브 스토리, 그 첫 번째 이야기
준(Jun).
▶ 목차
프롤로그
돌이킬 수 없는 아픔
재회
덫에 걸리다
알 수 없는 마음
유혹의 향기
추억
자각
달콤한 순간
질투
사랑의 조건
상처
선택
당신을 사랑해
에필로그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