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전문직, 오해, 권선징악, 사내연애, 능력남, 재벌남, 능글남, 절륜남, 뇌섹녀, 능력녀, 냉정녀, 털털녀, 로맨틱코미디
* 남자주인공: 차현준-명성 그룹의 젊은 사장. 능력, 성과만이 제일이라 부르짖는 성과주의자. 꽤 바람둥이라 이 여자 저 여자 사귄 전적이 있으나 하정에게는 일판단심 민들레.
* 여자주인공: 윤하정-명성 그룹의 회계팀 대리. 능력 있고 똑똑하지만, 과장 승진에서 어이 없이 떨어지고 사장인 현준에게 앙심을 품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사내에서 일어나는 티격태격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 이상해졌다.”
[작품 소개]
당연히 과장으로 승진할 거라 믿었건만,
엉뚱한 인간이 과장이랍시고 떡하니 자리를 꿰차고 앉았다.
심지어 그 인간은 학교 다닐 때부터 유명한 어장관리녀.
얼굴만 예쁜 여자한테 넘어가 하정을 과장 승진에서 탈락시킨 사장 차현준은…
“내 돈 1,500만 원을 떼어먹은 좀생이 같은 놈이에요.”
하정의 수수께끼 같은 말에 현준이 머리를 굴려 봤지만,
도무지 기억이 떠오르지 않는다.
대체 이 여자가 말하는 1,500만 원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