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A supplementary story 1.
“민주야. 꽃분이 아니고, 장민주.”
남해로 간 꽃분이에게
빈 철제 통을 주는 남자,
그 안을 예쁜 조개껍데기로 채워주는 남자.
공중보건의 도겸과의 이야기.
A supplementary story. 2
“네가 없었으면 나도 없었어.”
뽀또그래퍼 강동구의 승승장구.
내면에는 그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연우가 있다!
추억의 달동네와 미국 전시회에서 보여주는
세상 가장 달콤한 부부 이야기.
“자기는 자격 있어.”
“무슨?”
“특별한 뽀뽀를 받을 자격.”
“마누라. 나 진짜 이러다, 차 아무 데나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