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기다려 줄 수 있어? 몇 달이 걸리든, 몇 년이 걸리든, 나 기다려 줄 수 있냐고.” “기다릴게, 민후야. 네가 어디에 있든 난 여기서 기다릴 거야.” 10년을 간직해 온 약속. 그때의 우리는 어렸던 나이만큼 서툴렀던 약속을 했는지도 모른다. “너한테 이런 모습 보여 주고 싶지 않아.” “나도 두 다리를 잃으면…… 그땐 받아 줄래?” 원치 않았던 이별, 끊어질 수밖에 없었던 소식. 그 외로움 속에서 나는 여전히 너를 놓지 않았다. “내게 세월은 아무 의미가 없어. 널 처음 만난 그때가 나에겐 늘 오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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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10/10
  • 現在の作品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