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남자…… 갖고 싶어.’ 본능이 은채를 뜨겁게 흔들었다. 이한을 그냥 보내면 반드시 후회할 것 같았다. “지금 날 위해 방을 내어주겠다는 뜻입니까?” “……네. 무, 물론 침대 한 칸을 말하는 거예요.” “전 손만 잡고 자겠다거나 선을 넘지 않겠다는 약속은 못 합니다.” “네?” “그래도 괜찮다면 침대 한 칸 내어주세요.” 이한의 입가에 번졌던 미소가 사라지고 확고한 눈동자가 더욱 짙어졌다. “은채 씨 침대 옆 칸 말고.” 이한이 은채에게로 은근하게 몸을 기울였다. “은채 씨 침대를.” #빨고 또 빨고 #넣고 또 넣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네 시간은 이제 내 거야 #네 세포 하나까지 전부 다 내 거 #언제든 먹게 해 줄게 #쑤셔댈수록 맛있어져 [미리보기] 이한은 불거질 대로 불거진 페니스를 꺼내 쿠퍼액으로 귀두를 적시며 은채의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성기를 보자 군침이 돌았다. 페니스를 쑤셔넣기 전에 혀부터 박아넣고 싶어졌다. 은채는 소음순을 가르고 길게 핥아 올리는 혀를 느끼곤 까무러쳤다. 엉덩이와 대음순을 한꺼번에 잡고 쫙 벌린 이한이 연거푸 속살을 깊게 빨아올렸다. “오빠! 하읏!” 그에게 엉덩이를 내밀고 허리를 굽힌 자세도 부끄러웠지만 왠지 그에게 성기를 빨린다는 게 더 창피했다. 그러나 묘하게도 기분 좋은 창피함이라 거부할 수가 없었다. 좀 더 빨아 주길 바랐다. 이한은 무릎을 꿇고 그녀의 벌린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게걸스럽게 여린 살을 쭙쭙 빨아댔다. 움찔움찔 떨리는 질구가 그의 혀를 유혹하듯 율동했다. “정말 맛있어.” 클리토리스를 입에 물고 쭉쭉 빨던 이한이 고개를 들고 입맛을 다셨다. 그만큼 빨았는데도 애액이 흘러 제 타액과 뒤섞여 번들거리는 성기를 보자 페니스가 터질 것처럼 부풀어 올랐다. (중략) “이것 봐. 네가 빨아들이고 있어, 날.” “하윽, 아아…….” 은채는 유리창을 짚은 채 뒤를 돌아보았다. 흥분한 이한이 답답한지 넥타이를 흔들어 풀고 있었다. 셔츠 단추를 풀며 그녀의 엉덩이 사이, 질구에 꽂힌 제 페니스를 흐뭇한 시선으로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나 색정적이라 은채는 저도 모르게 허리를 흔들고 싶어졌다. “서은채.” “아…….” 아주 잠깐이었을 뿐이다. 무의식적으로 허리를 살짝 흔들었을 뿐이다. 그가 움직여주지 않으니 감질나서. 그걸 캐치한 이한의 입가에 야릇한 미소가 번졌다. “겁도 없이 날 도발해?” 작가소개 꼬롬 야시꼬롬의 뉘앙스, 꼬롬입니다. 야하지만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할짝할짝], [츄릅츄릅], [내 침대 위 악마], [손끝의 감각], [가둬줘], [너의 밤에 집착], [슈트를 벗으면], [들어가도 될까], [계략오빠] 그리고 [널 갖기 위해서라면]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21/07/05
  • 現在の作品널 갖기 위해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