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괜찮다고 말해 주세요….<br> <br>우울한 기분으로 언제나의 역으로 향하는<br>파견사원 3개월째의 시라이시 미즈키.<br> <br>선로에 있는 비둘기가 신경 쓰여 <br>몸을 앞으로 내밀자 <br>느닷없이 누군가가 강하게 손을 끌어당겼다.<br> <br>알고 보니 얼마 전에 술에 취했을 때 <br>신세를 졌던 역무원 하세가 <br>시라이시가 자살하는 줄로 착각했던 것이었는데….<br> <br>이 만남 이후로 <br>시라이시가 기분이 울적해 보일 때면<br>하세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게 되고 <br>시라이시는 어쩔 줄 몰라 한다. <br> <br>그러던 어느 날, <br>갑자기 하세가 거리를 두기 시작하고….<br>그럴수록 하세의 온기를 갈구하는 <br>마음은 커져만 가는데. <br> <br>가슴 따뜻한 사랑이 가득 담긴 <br>쿠치다 쇼코 혼신의 데뷔작.<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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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11/01/2018
  • Current흰 선의 저편 [인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