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석찬은 래온의 손을 잡았다. 래온의 손은 따스하고 작았다. “여름인데 손 차가운 여자가 좋은데.” 석찬이 오랜만에 다른 여자 얘기를 했다. 석찬에게 다른 여자는 없었지만. “손 차가운 여자가 좋아?” “응.” “나는 따뜻한데…….” 래온이 슬퍼했다. “그래도 너도 좋아.” 석찬이 말을 했다. 래온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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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07/03/2018
  • Current레몬에이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