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석찬은 래온의 손을 잡았다.래온의 손은 따스하고 작았다.“여름인데 손 차가운 여자가 좋은데.”석찬이 오랜만에 다른 여자 얘기를 했다.석찬에게 다른 여자는 없었지만.“손 차가운 여자가 좋아?”“응.”“나는 따뜻한데…….”래온이 슬퍼했다.“그래도 너도 좋아.”석찬이 말을 했다.래온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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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7/0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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