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알아? 넣는 것만이 섹스는 아니야." 연이은 야근과 과도한 업무에 절은 샐러리맨, 타카나시를 괴롭히는 것은 매일 밤 다른 여자를 데려오는 옆집 남자 아케미의 존재였다. 잠을 방해하는 섹스 소리에 아무리 주의를 줘도 전혀 나아질 기미가 없어 한계에 다다른 타카나시는, 그의 집에 쳐들어가 억지로 여자를 끌어내고 아케미의 몸을 속박한다.지금껏 느껴본 적 없는 쾌감이 온몸을 타고 흘러내리자 아케미는 너무 느껴서 결국엔…?! 오지랖 공×츤데레 수의 벌칙 섹스로 시작되는 샐러리맨 러브! ⓒSHU-CREAM 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