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정판 이벤트 기간 : 2021년 2월 26일 ~ 3월 11일 -〈황제 폐하는 이단 궁정 서사를 총애한다(한정판)〉 도서는 전자책 특전 페이지가 포함된 한정판 입니다. -한정판은 이벤트 기간동안에만 판매됩니다. 이벤트 종료 후에 한정판은 판매중지 처리되어 구매가 불가능하며, 일반판으로 변경되어 판매됩니다. -2월 4일 이후 일반판으로 새로 업데이트 시 시스템상 기존 구매자들에게 ‘후속권 출간알림’이 갈 수 있습니다. 특전 내용을 제외하고는 한정판과 동일한 내용이오니 기존 구매자는 '일반판'을 중복 구매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기존 한정판 구매자들은 이벤트 종료 후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 가능합니다. 이제 와 사랑한다니… 지독한 사내지? 독서를 좋아하고 기억력이 좋은 즈슈에는 궁정 서사로서 평범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방탕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황제 리샤오가 그 기억력에 흥미를 느껴 "황비가 되어라."라고 명령한다. 즈슈에는 거부권도 없이 비가 되었지만 당초의 강제적이던 모습과 달리 리샤오는 결혼 후 즈슈에를 침소에서 가볍게 애무할 뿐 더 이상의 진전이 없다. 즈슈에는 어쩐지 그것이 괴로웠지만 어느 날 리샤오가 이 나라의 전복을 꾀하는 조직을 파멸시키는데 즈슈에를 이용할 셈이라고 하는 말을 듣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