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밤늦게까지 일하고 왔을 때, 메이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고되고 고된 일을 끝내고 귀가하니 어느덧 밤이 되었습니다. 난방을 떼지 않아 싸늘한 방, 텅 비어있는 밥솥, 깜박 잊고 시작버튼을 누르지 않은 세탁기…… 이러면 정말 집에 돌아와도 돌아온 기분이 들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메이드가 있었으면 합니다.누군가 나를 위해 따뜻한 밥 한 공기를 차려주면, 그것만으로도 불끈 기운이 솟아오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냥줍도 아닌 용줍을 해버린 고바야시 씨에게 드래곤인 메이드 토르가 찾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