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렇게 빤히 쳐다보면 온몸이 애무당하는 느낌이야」<br><br>일에 쫓기느라 연애와는 담쌓고 살던 미장이 하이다는 고급 브랜드 『VERGA』의 수석 디자이너인 키리타니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는다.<br>직업 특성상 정장을 입을 일이 없었던 하이다에게 키리타니는 맞춤 정장을 선물하겠다며 고집을 부린다.<br>피팅룸으로 안내받아 알몸으로 온몸을 측정당하는 하이다.<br>키리타니의 뜨거운 시선과 피부를 더듬는 손끝에 온몸이 달아오르는데─.<br><br>열정적인 시선에 흥분하는 체질로 점점 바뀌어 가는 <br>농밀한 페티시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