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실제로 해보지 않으면 그릴 수… 없잖아?" 부서 이동으로 인해 19금 만화의 편집을 맡게 된 타니카와. 기존에 있던 청년지에서 담당하던 작가 모리야마도 장르를 바꿔서라도 따라가겠다고 하지만, 야한 장면을 잔뜩 그려야 하는데 모리야마는 여자 경험이 없는 동정이라고 고백해온다! 좋은 만화를 그리기 위해서라면… 이라며 직접 발 벗고 나선 타니카와가 음란한 포즈를 취하고,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 시작하는 모리야마. 그런데 그러는 와중에 그의 육봉은 넘치는 욕구를 발산하고 싶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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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7/02/15
  • 現在の作品어떤 자세가 좋아요? -동정 만화가의 19금 묘사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