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형 좋아해요. 펫과 주인의 관계가 아니라, 애인이 되고 싶어요.” 친구와 편의점에 들른 백해신은 다짜고짜 키스를 해오는 아르바이트생 최원영을 만난다. 기겁한 백해신은 그를 피하지만, 최원영은 아랑곳 않고 적극적으로 접근하더니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으며, 해신이 그의 은인이라고 밝힌다. 평생 한 반려자만 사랑하는 늑대의 속성을 가진 늑대 인간 최원영의 짝사랑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늑대인간공 #헌신공 #짝사랑공 #까칠수 #인간보다동물좋아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