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발기부전으로 고민하는 야마토.<br>동기의 추천 AV를 봐도 무반응인 하반신에 말할 수 없는 공허함만 더해갈 뿐….<br>어떻게든 해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처음으로 쾌감을 가르쳐 준 츠카사와 운명의 재회를 하게 되고. 과거에 츠카사의 손길을 기억하듯 그 자리에서 지금까지 서지 않았던 게 서버려 --!?<br>「나에게 맡기고 얌전히 있어」 ⓒGesshi Natsumura/jpublishing Co.,Ltd.